찰스턴 3주차 리뷰

킥스텝을 기본으로 몸에 장착하고


20년대 찰스턴은 서서 걷는 자세라면

기본 찰스턴은 약간 자세를 낮춘다


킥스텝을 기본으로 하고



사이드로 골반과 몸을 번갈아 가면서 한발씩 한다

혼자 연습할 때는 벽에 손을 대고 (몸을 기대지 않고) 않는다. 

찰스턴으로 들어가는 체이서 동작을 할 때 팔뤄가 락스텝을 밟을 때 리더는 뒤쪽으로 스텝을 확실히 밟는다

팔뤄는 리더의 리딩에 따라 마지막 동작을 마무리한다


20년대 찰스턴을 할 때는 서서 걷는 방식으로 하는 반면에 

킥스텝 찰스턴은 자세를 살짝 낮춘다. 둘을 구분하는 것이 핵심

20년대 찰스턴에서 5에서 왼발을 오른쪽 뒤를 가볍게 차는 것. 스타일링도 되지만 무게중심 이동없이 탭스텝의 원리를 이용.


텐덤찰스턴에서 팔뤄가 밖으로 나갔다 들어오는 거 했고

(원,투 에서 준비를 하고 쓰리에서 툭 하고 팔뤄를 내보낸다)

텐던 찰스턴 리딩은 팔로 리딩을 한다. 팔의 움직임을 통해 몸이 움직이는 것을 느끼는 게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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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의 과수원으로 오세요

봄의 과수원으로 오세요

꽃과 촛불과 숲이 있어요

당신이 안 오신다면

이런 것들이 다 무슨 소용이겠어요

당신이 오신다면

또한 이런 것들이 다 무슨 소용이겠어요

 

여자 없는 남자들, 무라카미 하루키


이미테이션 게임

베네딕트 컴버배치, 키이나 나이틀리


최대한 길게 쓰려고 한다.

잠시라도 멈춰 서서 그날 일어난 일들을 적어두려고 한다.


잘 안될 때가 더 많다. 노력하려고 한다.



앨런 튜링으로 분한 베네딕트 컴버배치

셜록의 인상이 많이 남았는지 보는 내내 겹쳐진다.


영화 중간 중간 나왔던 춤추는 모습은 스윙이 생각나게 해 춤추고 싶게 만든다.

클라크양의 옷이 예쁘고 같이 코디된 모자가 사랑스럽다.


앨런 튜링, 이미테이션 게임은 

인공지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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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스턴 1주차 리뷰

제갈량과 토깽의 찰스턴 1주차


20년대 찰스턴을 기본으로 응용하였다

- 탭 스텝을 할때는 무게 중심을 다 옮기지 않는다

- 기본 20년대 찰스턴

- 앞 뒤로 스텝을 계속 이동하거나

- 탭 스텝을 반복하거나

- 리더 팔뤄 마주보고 하는 찰스턴에서 나란히 하는 방식으로 바꾸거나

- 리더가 발을 바꾸거나(리더 찰스턴에서 팔뤄랑 동등하게)

   : 7-8 박자에서 런런런으로 발 바꾸기

- 옆으로 하는 찰스턴 (옆으로 왔다갔다, 다리 꼬기 )

- 다이아몬드 스텝을 밟고 그것을 빠져나가는 방법



바운스와 몸을 가볍게 쓰는 것을 배웠다

바운스 연습할 때는 발바닥을 땅에 붙이고 가볍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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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라카지

유쾌하지만 가볍지 않은 뮤지컬 라카지


남자가 여자연기를 하면서 느껴지는 파워풀함이 신선했고

정승화의 손과 입술 연기가 돋보이고, 또 목소리 톤이 어색하지 않고 

남경주가 극의 중심과 무게함을 단단히 잡으면서

라카지오폴 레이디들의 볼거리가 흥미진진해

눈과 귀가 즐거운 뮤지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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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명탐점: 사라진 놉의 딸

명민했던 연기

김민과 석필이의 명콤비 


허세 가득했던 대사를 밉지 않게 받아들일 수 있고

킬링 타임 용으로 제격인 영화

영화 보는 내내 아무 생각없이 맘껏 웃게 하는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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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일드

생의 모든 것을 놓아버린 그녀가

아름다움의 길로 들어가기 위해 다시 시작하는 삶의 이야기


언젠가 나도 스페인 산티아고 길을 걷는 나를 상상하게 되는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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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와일드

2014년에는

내 감정을 표현하든, 내가 보고 느낀 것을 쓰는 것에 멀어져있었다

그냥 살고 싶은대로 하고 싶은 대로 살았다


2015년의 작은 목표는

영화를 보든 연극을 보든 책을 읽든 노래를 듣든

내가 생각하고 느낀 것을 표현하려고 한다


작다고 생각했던 목표가 너무 거창했던지

영화를 본 뒤에도 리뷰 남겨야 한다는 마음이 너무 강했는지

아무 것도 쓰지 못하고 있다


와일드 영화를 보고 와일드 책을 사고

첫 페이지를 펴는 순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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