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스턴 3주차 리뷰

킥스텝을 기본으로 몸에 장착하고


20년대 찰스턴은 서서 걷는 자세라면

기본 찰스턴은 약간 자세를 낮춘다


킥스텝을 기본으로 하고



사이드로 골반과 몸을 번갈아 가면서 한발씩 한다

혼자 연습할 때는 벽에 손을 대고 (몸을 기대지 않고) 않는다. 

찰스턴으로 들어가는 체이서 동작을 할 때 팔뤄가 락스텝을 밟을 때 리더는 뒤쪽으로 스텝을 확실히 밟는다

팔뤄는 리더의 리딩에 따라 마지막 동작을 마무리한다


20년대 찰스턴을 할 때는 서서 걷는 방식으로 하는 반면에 

킥스텝 찰스턴은 자세를 살짝 낮춘다. 둘을 구분하는 것이 핵심

20년대 찰스턴에서 5에서 왼발을 오른쪽 뒤를 가볍게 차는 것. 스타일링도 되지만 무게중심 이동없이 탭스텝의 원리를 이용.


텐덤찰스턴에서 팔뤄가 밖으로 나갔다 들어오는 거 했고

(원,투 에서 준비를 하고 쓰리에서 툭 하고 팔뤄를 내보낸다)

텐던 찰스턴 리딩은 팔로 리딩을 한다. 팔의 움직임을 통해 몸이 움직이는 것을 느끼는 게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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