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테이션 게임

베네딕트 컴버배치, 키이나 나이틀리


최대한 길게 쓰려고 한다.

잠시라도 멈춰 서서 그날 일어난 일들을 적어두려고 한다.


잘 안될 때가 더 많다. 노력하려고 한다.



앨런 튜링으로 분한 베네딕트 컴버배치

셜록의 인상이 많이 남았는지 보는 내내 겹쳐진다.


영화 중간 중간 나왔던 춤추는 모습은 스윙이 생각나게 해 춤추고 싶게 만든다.

클라크양의 옷이 예쁘고 같이 코디된 모자가 사랑스럽다.


앨런 튜링, 이미테이션 게임은 

인공지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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